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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 눈가 탄력 더하는 5가지 프로젝트

서른을 전후로 눈가는 물론 전체적인 피부의 탄력이 조금씩 떨어지기 시작한다. 탄력이 떨어지게 되면 그만큼 주름도 빨리 생긴다는 뜻, 아침마다 눈이 붓거나 건조함으로 당기는 일도 많아 질 것이다. 막지 못한다면 늦추기라도 하라! 지금부터 눈가 탄력을 높이기 위한 집중 케어법을 알아보도록 하자. 




>로즈 비누 세안

로즈 성분은 피부를 탄탄하게 조여주는 효과와 함께 표면을 매끄럽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있다. 따라서 세안을 할 때도 로즈 성분이 함유된 클렌저를 선택한다면 눈가 탄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 산화 방지는 물론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 


>냉찜질로 혈관 수축
 
예전보다 안구가 튀어나와 보이거나 눈이 작아진 것 같다면 이는 눈두덩이의 근육이 늘어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처진 근육을 팽팽하게 조여주고 싶다면 매일 잠자리에 들기 전 찬 수건이나 화장솜을 눈두덩이에 덮어주는 것도 한 방법이다.


>눈 밑 처짐 예방 마스크 팩
아침저녁으로 부지런히 아이크림을 바른다 해도 가끔은 제대로 된 꼼꼼한 케어가 필요하다. 굳이 마사지 숍에 갈 필요 없이 일주일에 한 두 번 정도 아이전용 팩을 사용하는 것도 좋다. 아이전용 팩은 눈의 부기를 빼주고 정체된 혈액이 주위로 퍼지면서 눈 주위가 환하게 밝아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크림 구분해서 사용하기
눈두덩이와 눈 밑 처짐은 그 원인이 각각 다르기 때문에 아이크림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한다. 눈 밑에는 약간 유분기가 있는 크림 타입이, 눈두덩에는 유분이 적은 에센스 타입의 제품이 적당하다. 아이크림을 바른 후엔 눈 안쪽에서 아래 방향으로 원을 그리듯 마사지해주면 좋다.



>아이백 완화하기
아이백은 눈 아래 지방이 두툼하게 자리잡는 것을 말하는데, 이는 눈 밑 피부가 본격적으로 처질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 때는 피부 탄력 섬유인 엘라스틴과 콜라겐 생성을 강화시켜주는 리프팅 아이크림이 좋다. 눈두덩에 많이 바르면 자칫 부어 보일 수 있으니 눈 아래쪽에 집중적으로 바르도록 한다.

 
 
 

글 : 하현주(ez작가)|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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