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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로 날씬한 바디라인 가꾸기

가장 쉬우면서도 살이 잘 빠지는 운동은 뭐니뭐니해도 걷기가 최고다.
하지만 귀찮다는 핑계로 새벽 운동은 포기, 직장 때문에 피곤하단 이유로 저녁 운동도 포기하다보면 날로 늘어만가는 것은 불러오는 뱃살. 걷기 & 조깅, 이번 기회에 제대로 해보자.




▶다양한 걷기 운동의 방법


마사이 워킹
아프리카 마사이 족의 걸음걸이에서 착안된 워킹법, 부드러운 모래사장 위를 맨발로 걷는 것처럼 발꿈치에서 중앙, 발 앞쪽으로 무게 중심을 이동하며 자연스럽게 발바닥 전체를 굴리며 걷는다.
신체의 균형감각을 길러주며 평상시 잘 사용하지 않던 발목 미세근육, 허벅지 뒤 근육의 사용량을 늘려 줌으로써 둔부 체지방을 감소시키고 힙업 효과도 볼 수 있다.
아스팔트 위에서 딱딱한 구두를 신고 생활하는데 익숙해진 이들이 따라 하기 쉽진 않겠지만 MBT 특수 센서 신발을 착용하면 쉽게 걸을 수 있다.


수중 걷기
물에 뜨는 조끼를 입고 바닥에 발이 닿지 않은 상태로 무릎을 위로 높이 올려 걷는다.
수압과 부력을 이용하므로 짧은 시간 운동해도 전신 운동을 하는 효과가 있다. 관절에 부담이 없어 비만 환자, 관절염 환자, 노인 등에게 좋다.

노르딕 걷기
스키 폴 같은 스틱을 양손에 쥐고 양팔을 앞뒤로 크게 흔들면서 큰 보폭으로 성큼성큼 걷는다.
오른발이 앞으로 나가면 왼팔을 앞으로, 왼발이 앞으로 나가면 오른팔을 앞으로 내미는 워킹이 기본 동작이다. 이때, 스틱은 관절이 받는 충격을 탄력적으로 흡수해준다.
상체를 함께 움직이므로 몸 근육의 90%를 사용할 수 있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한 대중적인 운동이다.


제기차듯 걷기
복부에 힘을 주고 발을 끌어당겨 제기를 차듯이 걷는다. 복부와 허벅지 앞 군살에 효과적이다.

런지 워킹
한 발을 앞으로 뻗고 뒤쪽 다리의 무릎이 바닥에 닿게 걷는 방법. 허리 근육 강화, 허벅지 군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뒤로 걷기
발뒤꿈치가 바닥에 먼저 닿으므로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적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 10분 동안 뒤로 걸으면 앞으로 30분 걸었을 때와 비슷한 칼로리가 소모된다.



제공 : 이지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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